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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 · 경옥고2025.08.06

공진단 하나는 4대명의와 같다 - 공진단이 귀한약이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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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포경희한의원

장윤호 원장입니다

오늘은 재미없는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어떤 얘기할 때 꼭 역사 이야기부터 꺼내는 사람 있죠?

…예, 접니다

실제로 고대중국, 그리스 에서

많은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사람은 이런 얘기 별로 안 좋아합니다)

📜 원래 공진단은 유명하지 않았다

공진단이라는 약은

원래이렇게 까지 유명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피로하고, 스트레스가 많다면?

앗 공진단! 을 떠올리지만

한정된 사람들만 아는 귀한 보약이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14세기 ‘위역림’이라는 의사가

공진단을 기록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4대째 의사 집안 출신 의사 등장

이 위역림이라는 분, 그냥 의사가 아닙니다.

4대째 의사 집안 출신 이에요

지금이야 지하철역마다 ‘n대째 한의사’ 간판이 있지만,

그 시절엔 그런 명문가가 거의 없었습니다

거의 국가대표급 명의였던 셈이에요

👑 황제의 부름, 그리고 위역림의 선택

이 위역림을 원나라의 황제가 부릅니다

황궁에 들어와서 ‘어의’로 일해 달라는 초청이었죠

하지만 위역림은 거절합니다.

나는 의사로서도 이미 짱짱한데,정치 싸움에 휘말리고, 잘못 줄 서면 곤란해질수도 있는 상황은경계하고싶다

…그런데 문제는,

상대가 황제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냥 “싫습니다” 했다가는

좋지않은 결과가 있을수도 있거든요

💊 그래서 이런 꾀를 냅니다

“폐하, 이 처방을 꾸준히 복용하세요 그렇다면저는 필요 없습니다”

위역림은 지혜롭게 말합니다.

황제가 그 약을 복용하고는 무척 만족합니다.

황제는 공진단의 효과에 대해서

아주 만족해 했고

그 후로 공진단은

황제들이 대대로 복용하는 보약으로 이어졌다고 해요.

결국 위역림은 원치않는 입궁도 피하고

대신 고향에서 의서를 쓰며

원하던 의사로서의 생활을 이어갑니다

🌟 그래서 귀한 약 '공진단'

‘한의사 4대를 대신할 수 있는 약.’

그게 공진단의 유래이고,

그래서 지금도 특별한 분들만 복용할수 있는

귀한 약입니다.

피로가 깊거나,

정신적 소진이 반복되거나,

기력 회복이 더딘 분들에게

공진단 복용을 권해보세요

📌 마무리하며

보약은 타이밍입니다.

내 몸이 ‘버티기 힘들다’고 느낄 때,

공진단은 확실한 선택지 입니다

창포경희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체력 상태,

자율신경균형도,

피로도 등을 진단한 뒤

어떤 처방이 필요할지 권유해드립니다

■ 네이버예약 → https://bit.ly/3rWfb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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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문의 → 054-251-1075

해당 포스팅의 스토리는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를 위해서 일부 각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전화 상담 — 054-251-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