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포경희한의원
장윤호 원장입니다
오늘은 재미없는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어떤 얘기할 때 꼭 역사 이야기부터 꺼내는 사람 있죠?
…예, 접니다
실제로 고대중국, 그리스 에서
많은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사람은 이런 얘기 별로 안 좋아합니다)
📜 원래 공진단은 유명하지 않았다
공진단이라는 약은
원래이렇게 까지 유명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은
피로하고, 스트레스가 많다면?
앗 공진단! 을 떠올리지만
한정된 사람들만 아는 귀한 보약이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14세기 ‘위역림’이라는 의사가
공진단을 기록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합니다
4대째 의사 집안 출신 의사 등장
이 위역림이라는 분, 그냥 의사가 아닙니다.
4대째 의사 집안 출신 이에요
지금이야 지하철역마다 ‘n대째 한의사’ 간판이 있지만,
그 시절엔 그런 명문가가 거의 없었습니다
거의 국가대표급 명의였던 셈이에요
👑 황제의 부름, 그리고 위역림의 선택
이 위역림을 원나라의 황제가 부릅니다
황궁에 들어와서 ‘어의’로 일해 달라는 초청이었죠
하지만 위역림은 거절합니다.
나는 의사로서도 이미 짱짱한데,정치 싸움에 휘말리고, 잘못 줄 서면 곤란해질수도 있는 상황은경계하고싶다
…그런데 문제는,
상대가 황제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그냥 “싫습니다” 했다가는
좋지않은 결과가 있을수도 있거든요
💊 그래서 이런 꾀를 냅니다
“폐하, 이 처방을 꾸준히 복용하세요 그렇다면저는 필요 없습니다”
위역림은 지혜롭게 말합니다.
황제가 그 약을 복용하고는 무척 만족합니다.
황제는 공진단의 효과에 대해서
아주 만족해 했고
그 후로 공진단은
황제들이 대대로 복용하는 보약으로 이어졌다고 해요.
결국 위역림은 원치않는 입궁도 피하고
대신 고향에서 의서를 쓰며
원하던 의사로서의 생활을 이어갑니다
🌟 그래서 귀한 약 '공진단'
‘한의사 4대를 대신할 수 있는 약.’
그게 공진단의 유래이고,
그래서 지금도 특별한 분들만 복용할수 있는
귀한 약입니다.
피로가 깊거나,
정신적 소진이 반복되거나,
기력 회복이 더딘 분들에게
공진단 복용을 권해보세요
📌 마무리하며
보약은 타이밍입니다.
내 몸이 ‘버티기 힘들다’고 느낄 때,
공진단은 확실한 선택지 입니다
창포경희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체력 상태,
자율신경균형도,
피로도 등을 진단한 뒤
어떤 처방이 필요할지 권유해드립니다
■ 네이버예약 → https://bit.ly/3rWfb3Q
■ 카카오톡 → http://pf.kakao.com/_xfxbxcxeK/chat
■ 전화 문의 → 054-251-1075
해당 포스팅의 스토리는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를 위해서 일부 각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