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부터 계절을 타면서항상 피로하고 입맛이 떨어져요증상이 있을 때 치료를 받아도 그때 뿐이에요
-30대 여성
-만성피로, 회복해도 곧 돌아오는 피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매번 쳐지는 느낌
-식은땀도 나고 배도 고프지만 밥이 잘 안넘어감
-뉴질랜드 녹용보약
안녕하세요
포항 창포경희한의원의 피로, 체력증진, 기력보강 한약 복약편지입니다.
지난번 보약을 드시고 입맛이 좋아지고 체력이 늘었다는 효과를 보시고는 다시 재내원 해주셨습니다.
'불치이병 치미병 (不治已病 治未病)'
한의학에서는 병이 되기 전 미리 미병(未病)상태를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병(未病)이란 아직 병은 아니지만 앞으로 병이 나타날 수 있는 상태로 병이 되기 전 신체적 불편감이 나타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인체기능의 저하로 명확한 삶의 질 저하가 나타나는 경우로, 평소 약한 장부의 기능 저하가 나타나게 됩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도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평소 약한 장부의 기능, 예를들어 소화기, 순환기, 호흡기 등의 시스템에 기능저하가 나타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자율신경기능과 관련하여 기능의학에서도 점점 비중을 높여 다루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증상에 맞춰 '육군자탕'을 처방해드렸습니다.
환자분의 소화기능 저하와 함께 나타나는 피로, 체력저하 대사기능 저하를 회복할 수 있는 약으로 처방해드렸습니다.
육군자탕은 인삼, 백출, 복령, 진피 등의 약재가 들어가 소화기 회복 및 기력 회복을 도와주는 처방입니다.
한약을 복약하시면 이런증상이 좋아집니다
- 식욕이 늘고 식사량이 늘어납니다
- 체력이 좋아지고 기운이 납니다.
한약은 기능적인 문제에 효과적입니다. 질병은 아직 아니지만 삶의 질 저하가 나타나는것, 미병이라고 합니다. 컨디션이 떨어질때, 매년 환절기마다 한약을 복용해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