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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클리닉2023.07.12

[추나요법] 3. 척추, 관절의 틀어짐은 놔둬도 될까요?

창포경희한의원

안녕하세요

척추, 관절의 틀어짐은 놔둬도 될까요?

척추, 관절, 골반의 틀어짐이 있어요​제 몸이 틀어져 있다는게​직접 느껴져요 or 아파요

왜 틀어질까요?

틀어지면 왜 아플까요?

치료해도 재발하는 척추 관절질환

왜 그럴까요?

기능적 관점과 구조적 관점

두가지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 움직임은 척추 관절이 기능적으로

협응하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움직임 입니다

목을 예로 들어 볼게요

목에는 7개의 뼈가 있습니다

목뼈 7개가 사이좋게 협동해서

움직임을 만들어 냅니다

앞으로 굽히기 45도

뒤로 젖히기 80도

좌회전 80도 우회전80도 입니다

글을읽는 여러분도 직접 목을 움직여 볼까요?

어 ? 저는 더 움직이는데요 ?더 할수 있는데요?

방금 하신것은 과사용입니다

경추 뿐 아니라 흉추의 가동범위까지 끌어써서

무리한 움직임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생역학적과부하가 Overloading 쌓이면

틀어집니다

이를 기능적 틀어짐 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기능적 틀어짐으로 시작

기능적 문제 발생 !

여기까지는 의외로 정상단계입니다

질병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틀어짐의 시작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뼈가 틀어지지는 않습니다

많이사용하거나, 잘못하용하게 되는경우

생역학적 과부하가 Biomechanical overloading 생깁니다

주변 관절에도 과부하를 일으키지요

예를들어

거북목이 있는 경우

굽은등, 라운드숄더가 곧 생깁니다

척추, 관절은 이웃한 뼈들과

기능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협동관계이지요.

골반틀어짐이 있는 경우

척추틀어짐, 거북목이 곧 생기는 이유입니다​

구조적 틀어짐

척추나 관절의 틀어짐이 생기는 단계입니다

여기서 부터 우리가 인식하는 틀어짐 입니다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단계에서 질병으로 진단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움직임 범위 제한도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런 생역학적 과부하로 인한 틀어짐은

근육, 인대, 신경에 무리를 주게되어

질환을 일으킵니다

근육통부터, 손목터널증후군, 테니스엘보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팔이 다 올려지지 않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나

무릎이 다 구부려지지 않는 관절의 구축은

조금 다른문제입니다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퇴행성변화

위에서 말한 틀어짐이 오래되면

구조적변화, 퇴행성 변화가 발생합니다

척추에 석회가 자라거나, 관절이 좁아지거나,

힘줄이 퇴행되어 탄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무릎 관절의 퇴행성관절염

척추의 디스크 협착증

어깨의 회전근개힘줄염, 석회화 건염등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통증질환은

구조적 문제 ( 염증, 긴장 ) 뿐만아니라

기능적 문제 ( 틀어짐, 움직임, 협응력) 문제도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틀어짐교정

기능적 움직임 정상화를 위한

생역학적 추나치료

창포경희한의원에서 받으세요

해당 포스팅은

추나치료에 대한

일반 의료정보를 담은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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