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초
물리치료기 패드 재사용 문제가
뉴스에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저주파 패드에 세균이 득실거린다는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낮은 가능성이지만
물리치료를 통해
피부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창포경희한의원에서는
일회용 의료기구
또는 멸균소독기구를 사용합니다.
물리치료 간섭파 스펀지 역시
1회 사용 후 소독이 원칙입니다.
매 사용시마다
세척한 후 소독액에 담궈 멸균시킵니다.
세척을 하면 60%의 미생물이 제거되고
소독한 경우 99.9%의 미생물이
제거됩니다.
저주파 패드는 전용 밧드에
담겨 사용됩니다.
저주파 패드 컵 역시
소독하며 청결하게 관리합니다.
창포경희한의원은
환자분의 쾌적하고 안전한 치료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정확한 진단과 친절한 진료를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