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희대 출신의 한의사가
전통 한의학을
현대적, 과학적 방법으로 치료하는
창포경희한의원 입니다
초복 잘 보내셨나요?
요즘 몸은 어떠세요?
혹시 아래에 해당되진 않으신가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요
몸이 자주 붓고 무거워요
밥 먹을 때 마다 땀이 많아요
소화가 안되고 배변도 시원하지않아요
직장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음주가 잦아요"
위와 같은 증상을
한의학적으로는 습열(濕熱)이라고 합니다
습열(濕熱)이란
끈끈한 습기의 습(濕)과
후끈한 열기의 열(熱)로
즉 우리 몸 안의 습하고 뜨거운 기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습열(濕熱) 왜 문제인가요?
습(濕)이 인체의 기혈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방해하고
열(熱)이 쌓이게 되면서,
습열이 머무는 자리에 질병이 생깁니다
습열로 나타날 수 있는 질병
여드름, 비만, 심장병, 요통, 발기부전 등
특별한 몸의 이상이 없는데도
컨디션이 처지거나
팔다리에 힘이 없어 움직이기 싫고,
유독 머리가 무겁고 땀이 많이 나는 것이
‘습열병’ 대표 증상입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를 견디고자
차갑고,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력이 떨어지고
또한 습한 열이 몸 속에 축적되어
‘습열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습열(濕熱)을 제거해야합니다
보통 여름철 한약 처방에도
소변을 돕는 약재들이 구성됩니다.
수시로 물을 자주 마시고
수분이 많은 제철과일도
도움이 됩니다
습열은 비위(脾胃)를 약하게 하기 때문에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세요
인스턴트보다는 채소와 영양있는 한식
으로 식사하세요
과식과 음주는 줄이고
조금씩 양껏 먹는 것이 좋습니다
습열이 위장에 차는 경우,
무력하면서 식욕이 떨어지기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영양이 떨어져
장마 후 오는 무더위에
냉방병, 더위병, 여름감기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리게 됩니다.
최근 습열증으로 내원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육미지황탕"이라는 보약에
습열을 해소하는 약재를 가미하여
처방해드렸습니다.
육미지황탕은
체질적으로 허하여 신체 발육이 더딘 아이
만성 간·신장 질환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있을 때
땀이 많이 나는 사람
등에 쓰이며
미국 식품의약국(FAD)에
건강보조 성분(NDI) 인증을 받은 처방입니다
또한 육미지황탕은
기억기능 장애와 뇌신경손상 개선이
입증된 처방입니다.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유호룡 교수님과
가천대학교 이혜림 교수님의 연구결과로
해외 SCI급 학술지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에
발표되었습니다.
- 기억력 장애에 육미지황탕을 투여하여
기억기능 장애와 뇌신경손상이 개선되는
효과를 밝혀내었습니다.
음허(陰虛)의 치료제로 처방되어왔던
"육미지황탕"
특히 노인분들의 기억력저하에도
많이 사용되었던 처방이
논문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효능을
확인하였습니다
증상과 체질에 맞는 처방으로
알맞은 치료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정확한 진단과 친절한 진료를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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